개인유전체

질병예측 유전자 검사: 케어시리즈

마이지놈스토리 케어시리즈는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하여 해당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질병예측 유전자 검사”로서 ‘당신의 건강을 컬러로 케어하다’는 모티브를 갖고 만들어졌습니다. 케어시리즈는 효과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각 서비스 별 엄선된 내용으로 구성된 ‘건강 가이드북’을 제공해 드립니다.

  • 헬스케어(Healthcare):
    한국인에서 잘 발생하는 주요 암을 비롯한 한국인 주요 사망 원인 질환에 대한 유전적 위험도를 파악하여 질환 발생의 위험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 가이드를 제공해 드립니다.
  • 시니어케어(Seniorcare):
    50대 이상 시니어가 가장 걱정하는 치매와 관련된 ‘퇴행성 뇌질환’, ‘퇴행성 안질환’의 유전적 위험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100세 건강을 설계할 수 있는 DIY BOOK을 제공해 드립니다.
  • 온코케어(Oncocare):
    주요 5대 암은 물론 성별에 따른 암 예측을 통해 암에 대한 걱정을 덜어드리는 암 집중 분석 서비스입니다. 가족력 있는 암 또는 고위험군 암에 대한 지속적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며,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조기 발견 및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카디오케어(Cardiocare):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유전적 위험도를 파악하도록 돕는 심뇌혈관 질환 집중 분석 서비스입니다. 짜게 먹는 식습관, 운동 부족 등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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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뷰티 유전자 검사: 플러스시리즈

마이지놈스토리 플러스시리즈는 피부에서부터 영양 그리고 운동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형질에 대한 개인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당신의 건강을 컬러로 플러스하다’라는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에게 맞는 식습관이나 운동방식, 주의해야 하는 요인 등을 발견하여 더욱 이로운 관리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플러스 스킨(+Skin):
    주름과 잡티 등에 관여하는 유전자를 통해 당신의 피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플러스 헤어(+Hair):
    탈모를 부르는 이유는 단순히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당신의 탈모 유전자를 살펴보고 보다 효과적인 관리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플러스 헬스 (+Health):
    체질량 지수, 혈당 등 대사 관련 유전자의 특성을 확인하고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할 관리가 무엇인지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 더플러스(The Plus):
    소비자직접판매(DTC)가 허용된 +Skin, +Hair, +Health의 모든 항목을 검사할 수 있는 종합 분석 서비스입니다.
  • 플러스다이어트(+Diet):
    의료 전문가와 유전체 전문가가 함께 만든 유전자 기반의 다이어트 집중 분석 서비스로, 단순히 비만 위험도를 아는 것을 넘어 식이, 운동 그리고 심리에 이르기까지 비만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를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어 완성도 높은 다이어트 설계가 가능합니다.
  • 플러스뉴트리션(+Nutrition):
    특정 영양소가 과잉 또는 부족하면 질병이 없어도 인체에 불편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플러스뉴트리션은 개인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해 집중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와 식품이 무엇인지 확인해주며, 이를 통해 영양 불균형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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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반응 검사

개인의 유전형에 따른 약물반응(치료효과, 대사, 부작용)을 예측하여 약물 용량 조절, 대체약물 처방 등 최적의 맞춤 약물 치료 계획을 수립하도록 돕는 유전자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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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비스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

메타지놈 검사 (장내 미생물 검사)

비만, 아토피, 우울증, 암 등의 질환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진 장내 세균의 구성을 분석하고 유익균과 유해균을 분석하여 장 건강 변화를 과학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맞춤형 유전자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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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비스는 현재 준비 중입니다.


※ 본 검사는 검사 결과가 갖는 임상적 의미가 확립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르는 건강에 관련한 행위가 유용하다는 객관적 타당성이 아직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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