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보도자료] 마크로젠-명지의료재단, 유전체 정보 기반 질병관리 분야 포괄적 업무협약 체결
  • 2017-10-31

  

- 유전체 정보 기반 질병관리 프로토콜 임상 적용 위한 사업협력 및 공동연구 추진

- 항암바이러스치료 및 세포치료 등 항암치료 분야 연구 및 임상시험 협력 강화

 

정밀의학 생명공학기업 마크로젠(대표이사 정현용, www.macrogen.com)은 지난 30일 의료재단 명지의료재단(이사장 이왕준, www.mjh.or.kr)과 유전체 정보 기반 질병관리의 임상 적용 확대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마크로젠과 명지의료재단은 사업협력 및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확보하고 있는 유전체 정보와 의학·의료정보에 대한 공동연구 및 활용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마크로젠이 확보하고 있는 암, 성인병, 희귀질환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유전체 정보 기반 질병관리 프로토콜을 조기에 임상에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연구 및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양 기관은 마크로젠이 확보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유전체 분석 기술을 공동 활용하여 명지의료재단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항암바이러스치료, 세포치료 등 항암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 및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마크로젠 서정선 회장은 암환자 통합진료를 위한 면역항암치료 및 세포치료 등 신의료기술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는 명지의료재단과 유전체 정보 기반 질병관리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양 기관의 협력으로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을 임상 환경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조기에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마크로젠은 유전체 분석 분야에서의 글로벌 기술 선도력을 기반으로 유전체 및 의료 정보 통합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학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명지의료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항암 바이러스치료 및 세포치료 분야에 대한 연구 및 사업 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크로젠은 명지의료재단 외에도 국내외 주요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유전체 정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는 마크로젠 정밀의학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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